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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감염병예방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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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예방

신증후군출혈열은 어떤 질병이고 전파방법은 어떻습니까 ?

신증후군출혈열은 일명 유행성출혈열이라고도 불리며, 한탄 바이러스 등에 의해서 전파되는 전염병으로서 들쥐나 집쥐, 실험용 쥐의 폐에 있는 바이러스가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15만~20만 명이 입원하며,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수백명씩 발병하고 있습니다.

신증후군출혈열의 증상은 어떻습니까 ?

신증후군출혈열의 잠복기는 9~35일 정도로 평균 약 2~3주정도 입니다. 임상적으로는 초기에 감기와 비슷하게 시작되어 곧이어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전신증상이 나타나고 병이 경과되면서 전형적인 신증후군출혈열의 경우에는 5가지의 단계를 거치는데 발열기, 저혈압기, 핍뇨기, 이뇨기, 회복기를 거치게 되며 약 2 ~ 7% 정도의 사망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을 위한 사항

  •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을 위하여 유행지역의 산이나 풀밭에 가는 것을 피할 것
  • 들쥐의 배설물에 접촉을 피할 것잔디위에 침구나 옷을 말리지 말 것
  • 야외활동후 귀가시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을 함
  • 가능한 한 피부의 노출을 적게 할 것
  • 전염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예방접종을 받읍시다 : 보건소에서 예방접종 실시(032-430-7878)
  • 신증후군출혈열 의심 시 조기에 치료를 받읍시다.

쯔쯔가무시증예방

쯔쯔가무시 병균사진

  • 쯔쯔가무시 병균 사진1
  • 쯔쯔가무시 병균 사진2
  • 쯔쯔가무시 병균 사진3
  • 쯔쯔가무시 병균 사진4

쯔쯔가무시 발생현황

쯔쯔가무시증은 전국적으로 2006년 6,480건, 2007년 6022건, 2008년 6,057건, 2009년 4,996건 발생으로 2006년도 최고 발생률을 기록한 후 매년 발생률이 조금씩 낮아지고 있습니다., 매년 9월에서 12월까지 발생 건수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쯔쯔가무시증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성묘나 밤줏기 등 가을 산행을 다녀온 후 감염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다 발생지역은 충남과 전북지역이며 최근 4년간 지역별 쯔쯔가무시증 발생현황은 그래프와 같습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어떤 질병이고 전파방법은 어떻습니까 ?

쯔쯔가무시증은 리케치아의 일종인 “리케치아 쯔쯔가무시”에 의해서 발생하는 전염병으로 털 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을 물어서 걸리게 됩니다.

쯔쯔가무시증의 증상은 어떻습니까 ?

  • 감염 후 보통 10일(6~20 또는 10~12)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에 급성으로 발생하여 두통, 발열, 오한, 발진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1cm 크기의 피부반점이 생겨서 수일만에 상처를 형성합니다.
  • 기관지염, 폐렴, 심근염이 생길 수도 있으며 수막염 증세를 나타 내기도합니다. 일부 환자는 진드기에 물린 상처가 없는 경우가 있고, 열이 나는 기간이 짧으면 피부발진이 많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쯔쯔가무시증에 걸리기 쉬운 경우는 어떤 사람들입니까 ?

농촌에 거주하는 사람들 즉, 논일이나 밭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발병하기 쉽습니다.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한 사항

  • 유행성 지역의 관목 숲이나 유행지역에 가는 것을 피할 것
  • 들쥐 등과 접촉하는 환경을 피할 것
  • 밭에서 일할 때에는 되도록 긴 옷을 입을 것
  • 야외활동 후 귀가 시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을 함
  • 진드기에 물린 상처가 있거나 피부발진이 있으면서 급성발열증상이 있으면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서둘러 치료를 받읍시다.

렙토스피라증예방

렙토스피라증은 어떤 질병입니까 ?

  • 우리나라 가을철 추수기(9~11월경)에 농촌지역에서 주로 들쥐 등에 의하여 사람에게 매개되는 전염병으로, 발병초기에는 환자 자신도 추수기 작업 중 과로로 인한 감기몸살 정도로 생각하여 치료시기를 놓치기 쉬우며, 균이 인체 대부분의 장기에 침범하여 위중한 합병증이 오게 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 조기 진단으로 적기에 치료하면 쉽게 회복될 수 있으나, 치료시기를 놓쳐 간이나 신장 합병증 또는 다량의 폐출혈이 동반되면 사망에 까지 이르게 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어떻게 감염됩니까 ?

렙토스피라증은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질병이 아니고, 들쥐, 집쥐, 족제비, 여우, 개 등 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동물의 소변으로 균이 배출되어 물과 토양을 오염시키며, 오염지역에서 작업할 때 피부의 미세한 상처를 통해 감염되며, 주로 20~70대 활동 연령층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많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주요 증상은 ?

  • 렙토스피라증에 감염되면 초기증세가 감기몸살 증세와 유사하여 환자 대부분이 대수롭게 생각하여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서 최근에(수일 내지 2주 이내) 오염지역에서 작업한 경험이 있을 경우 렙토스피라증을 의심하고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병·의원을 찾아 의사에게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갑작스런 발열(38 ~ 40℃)과 두통, 오한, 근육통, 눈의 충혈 등, 감기
    • 몸살과 비슷한 증세
    • 초기증세 2 ~ 3일 경과후 흉통, 기침, 각혈, 호흡곤란 증세
    • 심하면 황달 또는 뇨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하여 준수할 사항

  • 작업시에는 손발 등에 상처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반드시 장화, 장갑 등 보호구를 착용하도록 합시다.
  • 가능한 한 농경지의 고인 물에는 손발을 담그거나 닿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 가급적 논의 물을 빼고 마른 뒤에 벼 베기 작업을 합시다.
  • 비슷한 증세가 있으면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합시다.
  • 증세가 나타나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들쥐, 집쥐 등 감염우려 동물을 없애도록 노력합시다.
  • 기타 문의사항은 가까운 보건소로 연락합시다.

발진열 예방

발진열은 어떤 질병이고 전파방법은 어떻습니까 ?

발진열은 원래 서족에서 전염되는 질환으로 쥐벼룩에 의해 매개되며, 사람이 발진열에 감염되는 것은 쥐벼룩에 물렸을 때 또는 감염된 벼룩의 배설물을 흡입했을 때 일어납니다. 주로 가려워서 긁는 등의 이유로 피부에 상처가 나면 몸속으로 감염된 쥐벼룩의 대변에 있는 리켓치아가 침투해서 발병합니다.

발진열의 증상은 어떻습니까 ?

발진열의 잠복기는 6~14일 정도로 보통 12일정도 입니다. 급증세는 갑자기 또는 서서히 발생되며 두통, 근육통, 발열(38.5℃ - 40℃)이 나타나고초기에는 기침을 하는 환자가 많지만 가래는 없습니다. 발병한지 3-5일이되면 환자의 60-80%에서는 반점상의 발진이 복부, 흉부에 발생하나 사지에도 발생하며 4-8일간 지속되고 처음에는 반점형태를 보이나 점차 반점상 구진 형태로 변합니다. 사람간의 전염은 되지 않으며 한번 걸리면 평생 면역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발진열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집쥐가 있는 곳에는 어느 곳이고 발생이 가능하므로 누구나 감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 병원소는 쥐나 쥐벼룩이지만 고양이나 고양이벼룩도 병원소가 될 수 있습니다.

발진열예방을 위한 사항

  • 주위 환경에서 쥐의 서식을 막아야 합니다.
  • 쥐가 다니는 곳에 살충제를 살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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