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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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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정의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아동복지법 제3조)


※ 아동의 기준 : 만18세 미만

아동학대 유형 및 징후

아동학대 유형 및 징후
유 형 개 념 징 후
신체학대 성인이 아동에게 신체적 손상을 입히거나 이를 허용하는 모든 행위
  • 사고로 보기에는 뭔가 미심쩍은 상흔
  • 발생 및 회복에 시간차가 있는 상처, 골절
  • 신체적 상흔으로 자주 병원을 가는 경우
  • 사용된 도구의 모양이 그대로 나타나는 상처
  • 담뱃불 자국, 뜨거운 물에 잠겨 생긴 화상 자국
  • 겨드랑이, 팔뚝, 허벅지 안쪽 등 다치기 어려운 부위의 상처
  • 부모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
  • 공격 또는 위축된 극단적 행동
정서학대 성인이 아동에게 하는 언어적․정서적 위협, 감금․억제․ 기타 가학적인 행위
  • 수면부족으로 인한 후유증
  • 언어장애, 비행, 기행(퇴행, 반사회적 행동 등)
  • 스트레스로 인한 원형탈모 등
  • 특정 물건을 계속 빨고 있거나 물어뜯음
  • 갑작스런 폭력성향과 행동장애
  • 히스테리, 강박, 공포 등 정신신경성 반응
  • 극단행동, 과잉행동, 발달지연, 자살시도
성학대 성인의 성적 만족을 위해 아동의 신체에 접촉하는 행위나 아동과의 모든 성적행동
  • 걷거나 앉는데 어려움
  • 질에 생긴 상처나 긁힌 자국 또는 홍진
  • 항문 주변의 멍이나 찰과상
  • 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 행동, 해박하고 조숙한 성 지식
  • 특정 유형의 사람들 또는 성에 대한 두려움
  • 위축, 환상, 퇴행행동, 혼자 남아 있기를 거부
  • 타인, 동물, 장난감을 대상으로 하는 성적인 상호관계
  • 회음부의 통증과 가려움 및 아동의 질에 있는 정액
방 임 아동의 양육과 보호를 소홀히 하여 정상적인 발달을 저해하는 모든 행위
  • 발달지연, 성장장애
  • 기아, 영양실조, 적절하지 못한 영양섭취
  • 계절에 맞지 않는 옷, 청결하지 못한 외모
  • 지속적인 피로, 불안정감 호소, 수업 중 조는 태도
  • 비행 또는 도둑질
  • 예방접종 등 의학적 치료 불이행, 건강상태 불량
  • 음식을 구걸하거나 훔침
  • 아동에게 머릿니, 빈대, 회충 등이 있음
  • 특정한 사유 없이 무단 결석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직무상 아동학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직업군들을 의미하며, 직무를 수행하면서 아동학대를 알게된 경우나 의심이 있는 경우 즉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함
※정당한 사유없이 아동학대를 신고하지 않은 경우 5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교사직군

  • 보육교직원
  • 유치원 교직원 및 강사
  • 초·중등 교직원 및 전문상담교사
  • 학원 및 교습소 종사자

의료인직군

  • 의료인
  • 의료기사
  • 구급대원
  • 응급구조사
  • 정신보건센터 종사자

시설종사자 및 공무원직군

  • 가정위탁지원센터종사자
  •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 아동복지전담공무원
  • 아이돌보미 종사자
  • 사회복지전담공무원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 청소년 시설 및 단체종사자
  •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 건강가정지원센터 종사자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 시설 장애아동 상담치료 요양업무 수행자
  • 성매매피해자 방지 및 피해자보호지원시설 및 성매매 피해상담소 종사자
  • 성폭력피해상담소 및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종사자
  • 가정폭력 관련 상담소 및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종사자
  • 청소년보호센터 및 재활센터 종사자
  •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통합서비스 지원 수행인력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기관명 운영주체 주 소 전화번호
인천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 남구 경원대로 899 (주안동) 434-1391
인천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 굿네이버스 계양구 경명대로 1074, 5층 (계산동, 삼환1빌딩) 515-1391
인천남부 아동보호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남동구 남동대로 904, 4층 (간석동) 424-1391

아동학대 신고요령

1단계(아동학대 의심 및 발견) : 아동학대 유형 및 징후 인지하기 / 아동 및 보호자를 관찰․면담하여 아동학대 가능성 파악하기 / ③ 응급상황 시 아동 안전 우선 확보, 2단계(아동학대 신고 ☎112) : 가능한 많은 정보를 파악하여 즉시 신고하기 / 신고 시 학대의심내용, 아동 및 학대행위자·신고자 정보 전달하기, 3단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 유지) : 피해아동에 대한 재학대 여부 지속 관찰하기 / 의심스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아동보호 전문기관에 연락하기

※신고자의 인적사항 또는 신고인임을 미루어 알 수 있는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거나 공개 또는 보도하여서는 안 됨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0조)

아동학대예방 동영상 홍보

제목 : 체벌 과연 아이를 위한 길일까요
체벌, 아이들에게 왜 위험한 것일까요?

01. 신뢰의 측면 : 가장 신뢰하는 사람인
부모가 아이를 무시하거나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을 경우 아이는
'세상에 믿을 만한 사람이 있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가 흔들립니다.

02. 폭력의 순환성 측면 : 맞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무언가 잘못하면 맞는구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 잘못된 행동을 할 경우
'얼마든지 대려도 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곧 폭력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03. 지능발달 저하 측면 : 어릴 때 부모님에게
주기적으로 매를 맞은 아이들은
매를 맞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IQ가 평균적으로
약 5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즉, 매를 맞는 것이 두뇌 발달에 해롭다는 뜻입니다.

04. 체벌의 측면 : 아동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선택이
'행위 자체의 가치(옳고 그름의 여부)'가 아닌
'육체적 고통의 여부'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체벌의 교육적 효과는 없습니다.
체벌, 과연 아이를 위한 길일까요,
부모를 위한 길일까요?
아동의 보호자는 아동에게 신체적 고통이나
폭언 등의 정신적 고통을 가하여서는 아니 된다.

'아동복지법 제5조 제2항(신설 2016. 3. 27)'

『 아동복지법』 에서는 부모를 비롯한
보호자가 아동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하였습니다.

'모든 아동은 폭력과 학대,
유기로부터 보호받아야하며,
당사국 정부는 아동학대를 막고 학대로 고통 받는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 유엔아동권리협의 제19조 -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그 어떤 폭력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특히 아동에 가해지는 폭력은 미연에
방지되어야 한다'고 전제합니다.

또한 아동들에게 행해지는 폭력이 관습
또는 전통이란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행해지고, 때로는 훈육이라는 위장된
행위로 정당화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아동학대 외면하지 마세요,
아동학대 신고는 아이지킴콜 112
출처 :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 아동학대 QR코드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아동학대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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