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메뉴별 보기

분야별정보

가나다순 보기

패밀리사이트


분야별정보메뉴열기

  1. HOME
  2. 분야별정보
  3. 재난안전/민방위
  4. 국민행동요령
  5. 응급처치 요령

국민행동요령

가정에서의 응급처치

가정생활에서의 행동요령

  • 가정생활에서의 행동요령 이미지1

    구급상자의 내용물을 파악해 둔다.

  • 가정생활에서의 행동요령 이미지2
    • 구급상자는 눈에 잘띄는 일정한 곳에 비치한다.
    • 구급상자는 사용후 반드시 제자리에 보관한다.
    • 보관장소는 습기가 없는 건냉한 곳이 좋다.
  • 가정생활에서의 행동요령 이미지3
    • 언제나 청결을 유지한다.
    • 다른 사람이 쓰기 쉽게 항상 정리 정돈해둔다.
  • 가정생활에서의 행동요령 이미지4
    • 약이 떨어진 것은 보충해 둔다.
    • 수시 확인하며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교체해둔다.

화상을 당한 경우 응급처치

  • 화상을 당한 경우 응급처치 이미지1

    화상부위를 찬물에 담근다.

  • 화상을 당한 경우 응급처치 이미지2

    수돗물, 얼음이 있으면 얼음을 집어넣는다..

  • 화상을 당한 경우 응급처치 이미지3

    수압으로 수포가 파열되지 않도록 수건등을 댄다.

  • 화상을 당한 경우 응급처치 이미지4

    광범위한 화상인 경우 의복을 벗기는 시간을 허비하지 말며 안전부위 위에 물을 흘려서 차갑게 한다. 응급조치후, 즉시 병원으로 옮긴다.

  • 화상을 당한 경우 응급처치 이미지5
    • 화상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가볍게 덮는다.
    • 된장이나 연고, 기타 전래요법은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다.

화재나 폭발 사고시 대피요령

눈에 이물질이 들어 갔을 때

  • 화학물질이 눈에 들어간 경우 화상을 일으키므로 즉시 찬물로 씻는다.
  • 눈을 감고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눈물이 나와 웬만한 먼지나 티는 눈물과 함께 씻겨 나온다.
  • 눈물로 안되면 우선 깨끗한 세숫대야에 수돗물을 틀어놓고 물속에 눈이 잠기도록 한 다음 눈을 깜박거려 이물질을 세척한다.
  •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 비비거나 문지르면 더 깊어질 수 있어 눈물이나 붕산수나 깨끗한 물로 씻어내고 만약 깊이 박혀 있으면 즉시 병원으로 옮긴다.

가벼운 두통이 생길 경우

  • 양손의 가운데 손가락으로 양쪽 관자놀이를 세게 누르도록 한다.
  • 특별한 질환은 아니면서 왠지 머리가 무겁고 아픈 경우는 머리주변의 울혈이 원인이다.
  • 머리 뒤에 있는 목덜미의 움푹한 곳 양쪽 1센티미터 되는 곳에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돌려대고 자기의 머리를 잡아 올리듯이 세게 누르도록 한다.

충치로 통증이 심한 경우

  • 무를 갈아 그 즙을 잇몸과 볼 사이에 넣고 있어도 효과가 좋다.
  • 불에 구운 피마자나 마늘을 이에 물고 있어도 통증이 가라앉는다.
  • 양치질을 할 때 감잎을 삶은 물에 소금을 조금 탄 물로 하면 통증도 가시고 충치의 진행도 막아준다.
  • 우엉 40g을 즙을 내고 소금을 조금 넣어 불에 걸쭉할 때까지 달이고 달인 물을 식혀 잇몸에 발라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딸꾹질이 날 경우

  • 생강을 강판에 갈아서 그릇에 모아 거즈에 싸서 짠 생각즙을 마시면 단숨에 싹 멎는다.
  • 한 번에 반 숟가락씩 마시어 입에 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꿀꺽 삼켜서 생강의 매운맛으로 위를 놀라게하여 딸꾹질을 그치게 하는 것이다.

코에 이물질이 들어 갔을 때

  • 기관에 들어갔을 때라도 작은 콩알 정도라면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당황하여 거꾸로 세워 등을 두드린다든지 하면 오히려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으니 안정을 취하여 병원으로 데리 고 간다.
  • 코의 한쪽을 누르고 코를 푸는 듯이 빼내 보도록 하고 안될 경우에는 의사에게 보인다.

쇼크를 받았을 경우

  • 쇼크는 심장, 혈관계통, 혈액량에 이상시 발생하며 쇼크의 증세로는 혈압하강을 들 수 있다.
  • 바깥 출혈이 있으면 즉시 압박붕대로 지혈한 후 다리를 높여주고 심한 쇼크에는 맥박을 잡을 수 없고 의식불명이 일어난다.
  • 작은 쇼크에는 맥박이 빨라지고 피부는 차갑고 창백해지고 끈적끈적하게 되며 의식이 몽롱해지고 묻는 말에 대한 대답이 혼동을 보이나 의식이 있으면 따뜻한 홍차, 커피, 코코아를 자극 제로 먹일 수 있다.

출혈이 멈추지 않을 경우

  • 깊은 상처나 혈관손상, 계속되는 출혈에는 상처부위에 응급처치용 압박붕대를 대고 손바닥과 손가락 전체로 균등하게 5~10분 정도 세게 누른다. 소독된 붕대가 없으면 깨끗한 옷, 손수건, 수건 등을 사용해도 되며 일단 지혈처리가 매우 중요하고 염증처리는 다음 문제이다.

귀에 이물질이 들어 갔을 때

  • 물이 들어갔을 때에는 물이 들어간 쪽의 귀가 밑으로 가도록 뉘고 따뜻한 돌을 귀에 대고 있으면 물이 나오고 물이 들어간 쪽의 귀를 밑으로 하여 면봉으로 가볍게 수분을 흡수시키도록 한다.
  • 벌레가 들어갔을 때에는 귀를 밝은 쪽으로 향하게 하거나 손전등을 귀 가운데에 비추어 빛을 따라 나오도록 유도한다.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 아기를 거꾸로 세워 등을 세게 두드리고 아기의 얼굴을 옆으로 돌려 손가락을 입안에 넣어 토해내도록 하고 호흡을 할 수 없고 맥이 풀려 얼굴과 입술이 새파래졌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곧바로 인공호흡을 시킨 후 가까운 병원으로 데려간다.
  •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할 때라든가 편도선염 때문에 목이 아플 때에는 양파를 썰어 거즈에 싸서 목에 감아 두면 편해진다.
  • 이물질이 식도에 들어갔더라도 건강하고 이상이 없을 때는 4~5일동안 매일 변을 살펴서 배출 되는가 확인을 하고, 도중에 걸려 나오지 않을 때는 의사 선생님과 상담한다.
  • 기침이 나거나 목이 아픈데 대한 직접적인 요법으로는, 양파의 생즙을 짜서 물을 5배쯤 섞어 묽게 한 다음 쓰는데 하루에 몇 번이든 목의 안쪽까지 넣고 양치질을 하면 훨씬 좋다.
  • 생선을 먹다가 가시가 걸리면 밤을 한 숟가락 삼키는데 밥 한술보다 생달걀을 마시면 훨씬 잘 내려가며 식초물로 몇 번 양치질을 하면 가시가 부드러워져서 식도를 타고 내려가기도 한다.

설사가 날 경우

  • 가벼운 식중독, 차게 잤다가 배탈이 났을 때의 설사,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도 계속되는 설사에는 매실 장아찌와 마늘을 쓰면 좋아진다.
  • 매실을 고를 때는 과육이 두껍고 큰 것을 2~3개 골라 씨를 빼내고, 과육 만으로 30g 정도 되도록 한다음 이것을 절구에 넣고 잘 빻는다. 한편 마늘은 날 것 한쪽(약5g)을 강판에 갈아 절구 속의 매실 장아찌에 두 가지를 제대로 잘섞어 끄집어 내어 이것을 복용하면 많이 나아진다.

동상, 베었을 경우 등

  • 동상시 바로 뜨거운 난로에 가까이 가지말고 자기 체온에 의해 서서히 따뜻하게 해주거나 미지근한 물에 담그거나 수건으로 싸주고 담요로 보온을 하고 따뜻한 물이나 음식물을 먹인다.
  • 베일시 깊고 심한 상처는 약가루 등을 뿌리지 말고 두터운 거즈를 댄 후 손으로 압박하여 지혈하고 상처 주위의 피부가 심하게 더러우면 출혈을 멎게 한 후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다.
  • 발목을 삐었을 경우 환부를 움직이지 말고 올려주면 덜 붓고 신발을 신은 채 발목의 앞뒤로 패드나 붕대로 감아주는데 처음 몇 시간 동안 얼음찜질을 하면 통증이나 부종이 덜하다.

타박상을 입었을 때

  • 붓거나 통증이 심할 때에 얼음 찜질을 한다.
  • 며칠 지나 통증과 열이 없으면 뜨거운 찜질로 바꾸어 응어리를 풀어준다.
  • 타박상을 입었을 때는 환부를 높게 하고 청결한 물이나 붕산수 등으로 차게 한다.

뱀에 물렸을 때

  • 쇼크증세가 보이면 그에 따른 응급처치를 한 후 환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긴다.
  • 환자를 조용히 안정시킴으로써 독소가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속도를 느리게 하고 물린 부위를 확인, 비눗물로 부드럽게 닦아낸다.
  • 팔이나 다리를 물렸을 때는 부드러운 고무밴드를 이용하여 정맥혈류만 차단시킬 정도로만 묶도록 하고 뱀에 물린 부위를 부목으로 고정시킨다.
  • 병원 이송 후에는 응급조치 사항과 환자를 문 뱀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의사에게 알려주도록 하는 것이 항독소를 투여할 때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수 있다.

벌레에 물렸을 때

  • 벌이나 일반벌레의 독은 산성이므로 암모니아수를 발라 중화시킨다.
  • 증상으로는 손상이 발생한 부위에서 갑작스런 통증과 발열 또는 두드러기나 가려움증이 나타나므로 별 수단이 없이 얼음주머니를 대주고 환자를 편안하게 한다.
  • 특히, 핀셋을 사용하여 침을 뽑으면 침을 쥐어 짤 경우 환자에게 더 많은 독이 주입 될 수 있으므로 침을 뽑은 후 입으로 쏘인 부위를 빨아 낸 후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도록 한다.
  • 국민행동요령 QR코드
  •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국민행동요령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OPEN 공공누리 | 출처표시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안전총괄과
  • 담당팀 : 안전기획팀
  • 전화 : 032-450-5312

[21067]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새로 88(계산동) TEL.032-551-5701

Copyright(C)2015 Gyeyang-gu District Incheon Metropolitan Ci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