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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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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는 어떤 점이 좋을까?

  • 출산후 2~3일부터 분비되는 초유는 아기의 태변배설을 도와 황달을 일으키는 빌리루빈을 빨리 배출시킨다.
  • 모유는 아기의 연령에 따라 성분이 변화하면서 아기에게 가장 적절한 영양분을 공급한다.
  • 모유의 성분은 날씨에 따라서도 변화하여 더운 기후에서는 더 많은 수분을, 추운 기후에서는 더 많은 지방을 함유한다.
  • 모유는 산모의 음식섭취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 아기는 맛의 감각이 발달하게 된다.
  • 모유에는 아기에게 필요한 면역성분이 들어있다.
  • 모유수유를 한 아기는 알레르기 발생이 낮다.
  • 유당은 칼슘의 흡수를 돕고 뇌의 발달을 촉진시킨다.
  • 엄마와 아기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한다.
  • 젖을 아기에게 먹이는 것은 보다 좋은 영양을 준다는 점에서 중요할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 행동이므로 아기에게 젖을 줄 때는 어머니는 애정을 가지고 젖을 주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모유수유에 성공하는 길

  • 엄마가 먼저 모유수유에 자신감을 가져야 하며 주위에서도 격려해 주어야 한다.
  • 출산 후 즉시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출생 직후 가능한 빨리 시도해야 한다.
  • 젖을 먹일 때는 젖꼭지만이 아닌 검게 보이는 유륜 전체가 아기의 입에 들어가도록 한다.
  • 젖 먹이는 시간을 정해 놓기보다는 수시로 아기가 배고픔을 표현할 때마다 먹이도록 하고, 4~6개월까지는 모유 이외에 다른 음식을 먹일 필요가 없고 이유식을 시작하더라도 모유부터 먹이도록 한다.
  • 젖이 너무 많이 나와 사레가 들릴 때는 처음에 젖을 조금 짜 버린 후 먹여야 한다.
  • 젖을 다 먹인 다음에는 아기를 엄마쪽으로 세워서 안고 아기의 등을 쓰다듬어트림이 나오게 해야 한다.

젖 잘 나오게 하는 법

  • 젖을 자주 먹인다.
    엄마의 젖은 수요가 많을수록 공급량도 늘어나기 때문에 자주 물릴수록 젖의 양은 많아진다.
    처음에는 하루 10~12회 이상 먹이고 시간은 정해두지 말고 아기가 원할 때마다 준다.
  • 양쪽 유방을 모두 이용한다.
    양쪽을 번갈아 가며 젖을 물려야 지속적으로 젖이 분비되며 젖의 생산량도 고르게 유지된다.
    먼저 많이 불은 쪽의 젖을 먹이고 10분 정도 지나면 다른 쪽의 젖을 먹인다.
  • 유방마사지를 해준다.
    유방마사지는 유방에 자극을 주어 젖이 잘 돌게 하므로 자주 해주면 젖 분비량을 늘리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 인공 젖꼭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고무 젖꼭지는 힘주어 빨지 않아도 쉽게 젖이 나오기 때문에 인공 젖꼭지에 길들여지는 아기는 엄마 젖을 거부하게 된다.
  • 음식 섭취에 신경 쓴다.
    모유의 양은 엄마의 식사량과 비례한다. 따라서 젖의 양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 고단백질 고칼슘의 음식을 섭취한다.

직장다니며 실천하기

  • 모유는 냉동실에서 2주 정도까지 보관이 가능하므로 출산휴가가 끝나는 2주전부터 미리 젖을 짜서 냉동 보관해 둔다.
    오랜만에 직장에 다녀 엄마 몸이 힘든 시기에는 보관해 둔 젖을 해동시켜 먹인다.
    그러다 엄마의 생활이 어느 정도 안정되면 그날 그날 짜서 준다.
  • 유즙분비호르몬은 세 시간 이상 자극을 주지 않으면 분비가 되지 않아서 젖의 양도 당연히 줄어든다.
    때문에 직장 다니는 엄마의 경우 회사에 있는 동안에도 3~4시간 간격으로 젖을 짜는 것이 좋다.
    짜낸 젖은 버리지 말고 소형 아이스박스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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